회원정보

레이어닫기

골전도 이어폰 vibe bs와 만나다.

HOng | 08-31 23:52 | 조회수 : 975 | 추천 : 0

 


체감이어폰 vibe bs (nve-100) 을 받은지 닷새가 다되도록 제대로 쳐다 보지도 못했다. 처음에는 이사준비 하느라.. 나중에는 이삿짐 풀고 정리 하느라.. 겨우 한숨 돌리고 졸린 눈을 비비며 정식으로 인사를 나눈다.


고급스러워 보이는 포장재질이 먼저 마음에 든다. 센세이셔널 사운드 이어폰... 뭔가 거창해 보이는걸?


 


 



옛날 로보트 장난감을 살 때가 생각난다. 책의 첫 장을 열 듯, 포장 박스 첫 장을 열어 vibe bs와 눈을 맞췄다.


파란색이다.. 왼쪽에는 이어폰에 대한 간단한 설명이 그림과 함께 적혀있어서 설명서가 따로 들어 있지 않아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겉 포장을 풀고 나니 친절하게도 또 한장의 사용자 메뉴얼, 올바른 사용을 위한 안내가 들어있다. 음악을 너무 오래 들으면 청력에 이상이 생길 수 있다는 말씀.. 하버드 대학의 "후리고" 박사님이 말씀 하셨단다. 왼쪽 상단의 상자에는 usb케이블과 220v 충전기가 들어있다. 그말은 즉... 충전식 이어폰이라는 것..


 


 



아니나 다를까 켜보니 불이 안들어 온다.. 음...


생각해보니 음악소리만 들려주는 것이 아니라 진동도 함께 줘야 하니 좀더 많은 전력이 필요한 것이 당연하다.


 


 


 



아쉽지만 첫 만남은 여기까지..


하루만에 모든 걸 다 알아버릴 수는 없잖아.


내일부터 천천히 좀 더 알아가자구..


 


mp3플레이어는 벌써 vibe한테 꽉 잡혔군.. ㅡㅡ;


 


http://blog.naver.com/jini0705


http://jini0705.tistory.com


 


-HOng-


 


#협찬 : (주)엔텍 #주최 : 아이후기

접기 덧글 3 접기
SNS 로그인

이전글 다음글 목록

맨위로

이전이전1 2 3 4 5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