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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D외장하드 추천! SanDIsk Extreme Portable SSD E60 고성능 짱!

별만네개 | 06-12 11:48 | 조회수 : 687 | 추천 : 0

SSD외장하드는 샌디스크!

SanDisk Extreme Portable SSD E60.

 

* 팝코넷에서 Western Digital 제품을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SSD외장하드

SanDisk Extreme Portable SSD E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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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isk Extreme Portable E60

높은 화질의 4K 영상과 고해상도 이미지가 널리 보급되면서 자연스럽게 파일들의 크기가 커지고 있습니다.

예전 똑딱이 디지털카메라의 전성기 시절에는 카메라 메모리 용량이 16Mb, 32Mb, 64Mb, 128Mb가 표준인 시절에 비교하면 지금은 기본 16Gb, 32Gb, 64GB, 128Gb를 사용하고 있으니 짧은 시간 만에 1000배가 오른 셈이죠.

하지만 저장 장치를 판매하는 제조사들이 용량에 집중할 때 간과한 문제가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저장 장치의 전송속도!

저장 장치 용량은 쉴 새 없이 높아지는데 그에 비해 전송속도는 크게 개선되지 않았었습니다.

물론 여러 신기술들이 개발되어 SSD가 나오고 저장 속도가 체감할 정도로 개선이 되었지만 사실 그동안 소비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매력적인 가격은 아니었기에,

많은 사람들이 전송속도에 손해를 보더라도 가격이 저렴하고 저장 공간이 높은 일반 HDD 방식의 외장하드를 구입하는 비율이 높았습니다.

저도 대부분의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일반 HDD 방식의 외장하드를 구입하여 사용하고 있었는데 최근 휴대성과 안정성, 무엇보다 속도가 빠른 SSD 외장하드가 필요하게 되어 알아보다가,

합리적인 가격에 고성능을 가지고 있는 'SanDisk Extreme portable SSD E60' SSD외장하드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SSD외장하드를 판매하는 브랜드가 몇 군데 있는데 잘 모르는 브랜드의 제품이었다면 구입할 생각조차 안 했을 겁니다.

사진과 영상 파일에는 이미 지나간 시간과 추억들이 담겨있는 소중한 것들이기에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안정성이었습니다.

그동안 제가 사용했던 많은 저장 장치들이 대부분 샌디스크 제품이었는데 큰 문제없이 오랜 기간 잘 사용하고 있어 내구성 부분에서는 의심의 여지가 없었고,

다른 외장하드와 다르게 방수 방진 IP55 등급이 적용되어 자연환경에 영향을 받는 외부에서도 안심하고 데이터를 보호할 수 있다는 점이 굉장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특히 제가 사용하는 카메라는 소니의 고화소 카메라인 A7R3 모델이기에 이미지 한 장당 용량이 80Mb가 넘습니다.

사진 12장을 찍으면 무려 1기가를 차지하는 어마어마한 용량이죠.

4K 영상을 촬영하면 더욱 어마어마합니다.

1분만 촬영해도 영상 크기가 금세 1기가가 넘어가는 무시무시한 용량을 보여줍니다.

사실 높은 용량을 대체할 수 있는 대체재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위에서 말했다시피 일반 하드가 들어있는 외장하드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고 많은 메모리카드를 가지고 다니면 커버가 되죠.

다만 한 가지 방법은 시간을 많이 투자해야 하고, 다른 한 가지 방법은 돈을 많이 투자해야 해결이 가능합니다.

사진 촬영량이 많거나 다음 촬영이 연속으로 이어질 때는 시간을 많이 투자하는 방법은 소용없어지고 돈을 많이 투자해야 해결이 되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또한 쉽지 않습니다.

우리는 이 문제를 적절히 해소할 수 있는 절충안 중에서 가장 합리적인 방법을 선택해야 하는데 저는 그것이 바로 SSD외장하드를 사용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외장 하드에 대해서 이전까지는 안정성과 휴대성 및 속도 면에서 부정적인 견해가 많아 노트북을 구입할 때는 최대한 용량을 높여 구입하고 메모리도 용량을 높게 구입해서 지출된 금액이 꽤 컸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실제로 사용해보니 정말 만족스럽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처음 개봉해본 SanDIsk Extreme Portable SSD E60 모델은 기존 SSD외장하드에 비해 굉장히 가볍습니다.

80g이 안 되는 78.9g으로 휴대성이 말도 안 되게 높고 최고 용량은 2Tb까지 선택할 수 있죠.

구성품으로는 SanDIsk Extreme Portable SSD E60 본체와 USB-C 케이블과 USB-A 어댑터가 동봉되어 있고 본체 디자인은 굉장히 심플합니다.

겉표면은 충격에 강한 실리콘 재질이 적용되어 충격에 강하며 파손 위험이 적어지고 IP55 등급의 방수 방진 성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색상은 완전 블랙은 아니고 블랙에 가까운 남색으로 되어있고, 휴대성이 좋은 Extreme Portable SSD를 언제든 가지고 다니기 좋도록 상단 측면에 스트랩을 걸 수 있는 홀이 마련되어 실용성이 매우 높습니다.

  

특히 최신 전자제품에 적용되고 있는 USB-C 타입의 단자 케이블이 기본이라 기분이 좋네요.

제가 사용하고 있는 노트북은 맥북프로 터치바 모델인데 단자가 온통 USB-C 타입 밖에 없어서 오히려 USB-A 케이블이 불편하기도 하고 제 성능을 못 발휘할 때가 많았거든요.

물론 USB-A 단자를 이용 중이신 분들이 더 많으실 텐데 그런 분들도 전혀 걱정하지 않아도 되시는 게 USB-A 타입의 컨버터를 기본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사용하기에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참고로 컨버터를 장착할 때는 위치를 잘 보고 끼워줘야 합니다.

USB-A 타입 단자에 방향이 있어서 그런지 USB-C 타입을 장착할 때도 정해진 방향이 있어서 방향대로 장착해야 설치가 되더군요.

위와 같이 화살표와 화살표가 만나도록 케이블을 연결해주면 아주 딱 맞습니다.

원래 사용하던 외장하드는 전용 케이블을 장착하고도 변환 케이블을 또 장착해주어서 귀찮기도 하고 부피도 크고 무거웠는데,

샌디스크 E60은 콤팩트하게 케이블 하나만 연결하면 끝이라 편의성이 매우 높더군요.

이게 바로 제가 사용하던 WD 외장하드 입니다.

들어보기만 해도 묵직하고 투박한 모습에 휴대성이 떨어집니다.

300g에 가까운 무게라 무게 부담도 있죠.

 

무엇보다 귀찮고 불편했던 건 전용 케이블을 사용해야 한다는 점이었습니다.

외장 하드에 보호 기능도 전혀 없고 선도 일반적인 케이블이 아니라 전용 케이블이라서 분실하거나 하면 선만 재구입하는데도 비용이 꽤나 나갑니다.

위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제 맥북은 USB-C 타입 밖에 사용을 못 하기에 따로 변환 케이블을 사용해주어야 해서 외부에 가지고 나갈 때는 모두 챙겨가야 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구입한 샌디스크 외장하드는 전체적으로 콤팩트하고 편의성도 너무나 편하게 되어있습니다.

무게가 무려 200g 가까이 줄었고 파일을 옮기는 시간 또한 많이 줄어서 시간과 용량에 대한 부담을 많이 완화할 수 있겠더군요.

혹시 크기가 감이 잘 안 잡히시는 분들을 위해서 제 스마트폰인 아이폰X와 크기 비교를 해보았습니다.

참고로 제 스마트폰은 케이스가 씌워져있으나 감안해도 굉장히 작은 사이즈입니다.

성인 남성 손으로 잡으면 크기가 카드보다 작은 느낌입니다.

외장하드와 크기와 두께 등을 비교해보았는데 두께는 약 2배 정도 차이가 나고 전체적인 면적도 샌디스크 E60이 40% 정도 더 적은 느낌입니다.

외장 하드의 속도를 측정하기 위해 노트북에 연결해주었습니다.

콤팩트한 외장하드를 선 하나로 연결해주니 굉장히 깔끔한 모습.

기존에 사용하던 외장하드는 속도가 느리고 안정성이 떨어져서 일반 파일 보관용으로 쓰고 있었을 뿐 라이트룸 카탈로그를 보관한 채로 작업은 못했는데 샌디스크 익스트림 외장SSD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대부분의 외장 하드들은 윈도우에 사용할 수 있는 포맷이 기본 적용되어있습니다.

이러한 불편함 때문에 간혹 난감한 상황을 맞닥뜨리기도 하는데요.

윈도우를 사용하다가 맥을 사용하게 되거나, 지인이 사용하는 맥으로 파일을 옮기기 위해 외장 하드에 파일을 넣어 왔는데 포맷이 맞지 않아 사용하지 못하는 난감한 경험을 겪기도 합니다.

하지만 SanDisk Extreme Portable SSD E60는 맥과 윈도우 모두 사용할 수 있는 ExFAT 포맷으로 되어있어 호환성이 매우 좋다는 것입니다.

포맷을 변경하여 사용하는 것을 까먹고 파일을 많이 넣었다가 다시 파일을 옮겨놓고 포맷을 바꾸는 일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처음 외장하드를 받아 폴더를 열면 자료 보호 암호화 프로그램인 샌디스크 시큐어 액세스도 설치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는 크게 암호화 프로그램이 필요하지 않아 시큐어 액세스 프로그램을 삭제했습니다.

필요 없으신 분들은 삭제를 하셔도 SSD외장하드를 사용하는데 아무 지장이 없고 추후에 필요하다면 샌디스크 홈페이지에서 최신 버전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기존에 사용 중이었던 외장하드와 속도를 비교하기 위해 노트북에 외장 하드들을 마운트 시켰습니다.

바로 옆에 놓고 마운트를 해보니 SanDisk Extreme Portable SSD E60의 콤팩트함이 확실히 돋보이는 모습입니다.

저는 사진을 많이 찍기에 사진량이 많고 용량도 큽니다.

출사 또는 여행을 다녀오면 용량을 절약하기 위해 필요 없는 사진들을 정리한 후 위와 같이 날짜별로 찾기 쉽게 정리하는 작업을 하게 되는데요.

사진 파일을 정리하고 나면 120기가 파일이 60기가로 줄어지기도 하고 그때그때 다르지만 아직도 많은 용량을 차지하고 있음에 틀림이 없습니다.

그래서 항상 제 맥북의 여유 공간은 100기가도 채 안 되죠.

사진을 찍고 나서 맥북으로 옮긴 후 바로 정리를 해주고 사진들도 금방금방 보정하여 대용량 외장 하드로 옮기는 작업을 매번 하고 있는데 이게 은근히 스트레스입니다.

처음 구매할 때 용량이 높은 제품으로 사는 게 여유 있고 좋겠지만 금전적인 문제가 있다 보니 그것도 한계가 있기 때문이죠.

특히 맥북을 사용하시는 많은 분들이 저와 같은 고민을 해보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뭐 하루 이틀 정도 국내여행을 다녀오는 것쯤은 크게 문제 될 게 없습니다만 외국으로 3박 4일 또는 그 이상 다녀오는 것은 용량 압박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여행을 가서 저녁에 노트북을 꺼내 사진을 옮기고 정리하는 작업도 일입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낮에 많이 돌아다니는 편이라 밤에는 많이 피곤해져 몇 십분 동안 컴퓨터 앞에 앉아 작업하기가 쉽지 않더군요. 여행지라 밤에 나가 술을 마시는 일도 잦고요.

SanDisk Extreme Portable SSD E60 전송속도

일반 외장하드 전송속도

하지만 SanDisk Extreme Portable SSD E60를 사용하면 이러한 작업도 금세 끝낼 수 있습니다.

실 사용을 해보니 60기가를 옮기는데 3분 정도가 걸리고 는데 20기가에 약 1분 정도로 보면 될 것 같네요.

그에 비해 일반 외장하드는 60기가를 옮기는데 26분이라는 절망적인 시간을 보여줍니다.

이젠 정말 SSD외장하드에 카탈로그 파일을 넣어놓고 사용해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여유 있는 상황이라면 옮겨놓는 작업을 실행해놓고 다른 것을 하고 있는 것도 문제없지만, 장시간 작업이 끊기면 일의 흐름이 끊기기에 내가 하려는 작업에 100% 몰두할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하게 되죠.

일정이 있어서 카메라를 들고 급히 나가야 하는데 컴퓨터 저장 공간이 부족해 외장 하드에 파일을 옮기고 나가야 하는 급한 상황이 발생하면 전송을 기다리느라 발을 동동 구르게 될지도 모릅니다.

요즘은 카메라와 함께 노트북을 백팩 등에 넣고 함께 가지고 다니시는 분들이 많아 중간중간 카페에 들러 사진 정리를 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신데 잠시 짬 나는 시간에 빠르게 파일 정리를 마칠 수 있어서 굉장히 유용할 것 같아 외장SSD추천을 드리고 싶습니다.

#SanDiskExtremeportableSSDE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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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CE-7RM3 | Manual | 85.00mm | ISO-1600 | F2.0 | 1/60s | 0.00 EV | Other | Auto WB | 2019-05-24 21: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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