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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GB 조명의 데스커 게이밍데스크로 나만의 게임룸을 연출, 밤에 게임을 즐기다

강민건담 | 02-03 14:36 | 조회수 : 231 | 추천 : 0


34인치와 27인치 모니터에 모니터암까지 장착 완료한 데스커 게이밍데스크

거의 사용한지도 어느덧 2주가 넘어갔다. 이전 하늘색 계열의 2400 책상을 써오면서도 책상 상판의 두깨가 얆아 약간 걱정도 많았다. 특히 요즘 해외 유투버를 보면 게이밍장비외에도 책상에도 화려한 연출 효과를 넣은 RGB LED 책상들이 눈에 많이 띄는데, 우리나라에서도 야간에 멋스러운  RGB LED 조명을 연출할수 있는 일룸 DESKER 데스커 게이밍데스크가 출시 우리집에 사뿐히 들어오게 되었다.

몇일전 주말에 친구가 놀러와서 화려한 책상을 보고 깜짝 놀랄만큼 내심 눈독을 들이더라구요.

내년 아니면 2년뒤에 책상을 좀더 세련되게 할겸 바꿀까 고민하던 찰나에 우리집에 입성하게된 데스커 게이밍책상!

제가 집에 설치한 DESKER 게이밍 데스크 DSDB1807 사이즈는 1800 X 700으로 조명이 포함된 제품인데요. 앞서 설치 및 개봉기에서 말했듯이 이 책상 튼튼함은 확실합니다.

40년 중 20년 넘게 다양한 책상을 써오면서 느낀거지만 이녀석 처럼 만족스러운 녀석은 없었네요.

34인치 모니터, 27인치 모니터 (모니터암), 10kg 넘는 빅타워 케이스를 올리다

일단 디자인이나 영상편집, 게임을 즐기다 보니 34인치 모니터는 기본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10kg가 넘는 빅타워 케이스까지 올린 상태에서, 모니터암을 장착 27인치 모니터까지 셋팅한 모습입니다. ​ 

여기에 평소 사용하고 있던 구글 네스트까지 올려두고 사용하고 있던 터라, 이전 책상에서 사용했던것들을 그래도 다시 올려둬봤습니다.

사진을 보시다싶이 PC방 책상처럼 앞뒤 간격이 700mm 넒어, 손목을 올려두고 키보드 타이핑을 좀 더 편하게 할수 있었습니다.

책상위에 올려둔 게이밍장비로는 34인치, 27인치, 빅타워 케이스로 언뜻보면 마치 2인용 책상처럼 보일수 있겠으나 사실 저 혼자만이 쓰는 1인용 책상인데요.

만약 빅타워를 바닥에 내리고, 많이들 사용하는 27인치 모니터를 2대 올려둔다면 2인용 책상으로도 괜찮을듯 싶습니다. 물론 게이밍의자 2개도 들어가는 공간을 가지고 있기도 하구요.

모니터 암을 설치하다

모니터암을 설치할때 많이들 책상 뒤로 설치하는 경우가 많은데, 데스커 게이밍책상 뒤쪽에 모니터암을 설치는 불가합니다. 이유는 책상 아래에 있는 각종 선 정리를 위한 배선트레이가 있기 떄문인데요.

데스커 책상에 씌은 철제 프레임의 두깨는 보통으로 내심 모니터암을 설치할수 있지 않을까 생각되더군요. 다만 특정 몇몇 모니터암을 설치 불가하더라구요. ​ 

그중에서 모니터암으로 매우 튼튼하다고 알려진 휴먼스케일 모니터암을 장착해봤는데, 걱정과는 달리 잘 맞습니다.

모니터 암중에서도 지지대가 1개인 경우에는 조금 버티기 버겁고, 2개 정도는 되야 책상에 밀착시켜 부착할수 있으며, 앞서 보신것처럼 27인치 모니터도 끄떡 없이 장착이 가능하더라구요. (공간이 조금 남긴 남습니다.)

데스커 게이밍책상의 높낮이를 조절이 가능하며 최대치로 했을때, 성인 기준에 딱 맞습니다. 특히 게이밍의자도 쏘옥 넣을수 있구요.

누군가에게는 책상이 작아보일수도 있고, 또 다른분에게는 크게 보일수 있는데 저처럼 책상에 모든 PC 관련된 제품들을 올려두면 아마 이런 모습이지 않을까 싶네요. ㅎㅎㅎ

데스커 게이밍 데스크 주야간 모습을 촬영해봤는데요. 데스커 게이밍책상에서 제공하는 Merlot Lighting 앱을 스마트폰에 설치하면 자신이 원하는 RGB 색상으로 변경, 연출하실수 있습니다.

야간에 RGB 게이밍데스크와 게이밍장비를 좀더 올려준다면 이보다 더 화려해질것입니다.

영화, 애니메이션 감상, 특히 저처럼 게임을 더더욱 즐기는 유저라면, 게임을 즐기면서 마치 주인공이 된듯한 느낌을 선사하기도 합니다.

옛날 추억의 향수에 빠져 버린 캡틴 츠바사 !!

데스크탑에 조금만 더 투자해서 케이스를 좀더 화려하게 만들면 더 이뻐지겠네요. 머 지금도 나름 만족하지만~ ㅎㅎ

나이 연령대에 따라 3단계별로 높낮이가 가능하면서 책상 엣지 부분이 라운드 곡선의 포밍처리 되어 있는데요.

이는 책상의 폭으로 대비했을때 손등을 편하게 올려두면서 살짝 내려가는 느낌으로, 장시간 게임을 즐길때 느껴질수 있는 불편함을 최소화한 느낌입니다. ​ 

실제로 매일 컴퓨터 앞에 3시간, 많을때는 최대 10시간까지 앉아 게임, 디자인 작업을 하는데 책상을 바꾼뒤부터 손등에 불편함이 없어짐과 동시에 이점도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밤에 더 화려한 게이밍 데스크 DSDB1807

퇴근후에 밤에 게임을 즐길때 데스커 게이밍데스크가 더 효과적이면서 멋스러운데요. 야밤에 항상 모니터만 뚫어져라 보다가 바닥에 빛추는 RGB LED를 가끔씩 봐주니 눈의 피로도도 덜 한 느낌입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

집이 1층이다보니 새벽 3시쯤에 편의점에 갔다가 집으로 오던중, 제 방 창밖으로 색깔이 변하는 불빛을 보고 동네사람이 조금 신기하게 볼수 있겠다 싶겠더군요. ㅎㅎ

게이밍데스크 조명이 책상으로 평소 나만의 공간을 게이밍 환경으로 한번쯤 꿈꿔보신분들 많으실겁니다. 요즘 PC나 각종 게이밍 장비에 맞춰 RGB 가 대세인데, 게이밍 장비와 책상까지 합쳐준다면 일석이조로 화려하면서 게이밍룸을 완벽하게 구축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기에 한가지 더 욕심낸다면 1800 사이즈를 넘어 2000, 2400mm 길이의 게이밍 책상까지 나와서 트리플 모니터를 올려두고 사용할수 있는 게이밍 환경을 구축하는 제 개인적인 바램이네요.

제품 : https://www.desker.co.kr/product/DSDB1807G/FKVR

"본 리뷰는 아무런 제약없이 데스커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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