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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연꽃

설산 | 07-17 22:13 | 조회수 : 229 | 추천 : 2

 

 

 

 

 

 

 


가장 만나고 싶은 맹거기의 연꽃...
멀기도 하고 달구지가 없으니
가고 싶을 때 갈 수 없어 아쉬움에
한숨도 쉬어 보곤 합니다~...

다녀온지 2년 뒤엔가 현대식 지붕으로 바뀌고
분위기가 영~ 아니어서 가지않았는데
다시 가보고 싶은 마음이 생겨
내년을 기약해 봅니다~...

저장한 하드의 연결잭이 작동하지 않아
오래전에 올렸던 곳에서 캡쳐한
사진으로 선을 보입니다~^^


































그 어디에서도 느낄 수 없던
그 연꽃의 색감이 눈을 현혹시키던
그때를 추억해 봅니다~...

점점 무더워지는 날씨에 또 델타 변이에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시원한 주말 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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