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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궁금해하지않는 스포츠 소식] 한국 축구 U23, 국가대표 남/여 배구팀 소식

AF™[1DsMK2] | 01-12 22:29 | 조회수 : 163 | 추천 : 1


 

대한민국 U23 축구대표팀이 도쿄올림픽 지역예선을 겸하는 AFC U23 챔피언쉽 조별리그 2차전에서 중동의 강호

이란을 상대로 2:1로 승리하며 2연승으로 조별리그를 통과해 16강전 출전을 확정지었습니다. 한국은 전반 이동준,

조규성의 연속 골로 2:0으로 앞선 채 전반을 마쳤으나 후반 9분 이란 셰카리 선수에게 헤더 골을 허용해 2:1로

추격을 당했지만 한 골을 잘 지켜서 승리를 거머쥐었습니다. 15일에 벌어질 우즈베키스탄전 결과에 상관없이

최소 조 2위를 확보해 8강 진출을 확정지었습니다.

같은 날 역시 태국에서 벌어진 도쿄올림픽 여자배구 아시아 지역 예선 결승전에서는 한국이 태국을 3:0으로 완파하고

3회 연속 올림픽 본선 무대에 진출하였습니다. 김연경 선수의 복근 부상으로 인하여 출전 여부가 불투명한 부분이

있었지만 선발 출전하였고 주전 선수 전원이 출전하였습니다. 이다영 세터의 안정적인 리드 하에 한국은 김연경,

박정아, 김희진 등 주전 선수들이 고르게 활약하면서 눗사라 세터가 지휘하는 태국 대표팀을 상대로 3:0 셧아웃으로

승리했습니다.

그러나 국가대표 남자 배구팀은 이란과의 4강전에서 2:3으로 패배하며 20년만에 올림픽 본선 진출이라는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습니다. 전광인 선수가 25득점, 박철우 선수가 22득점을 기록하며 선전했지만 2m 이상의 선수가 6명

넘게 포진한 이란을 넘어서기에는 부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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