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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돕는다는 것, 감정을 공유한다는 것.

하록선장 | 10-28 21:24 | 조회수 : 328 | 추천 : 3

방금 학교에서 한 메일이 도착해서 한번 읽어봤습니다.
한 아주머니가 죽은 아들의 초상화를 그릴 수 있는 학생을 구한다고 하네요.
그 분께선 초상조각이 아닌 초상화를 원하시니 제가 도울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만…
하지만 훗날에라도 제 능력으로 누군가의 감정을 치유하고 싶습니다.
감정적으로나마 누군가를 돕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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