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 해넘이 마을에 갔었는데.. 오늘은 영 일몰이 아니네요. ㅠㅠ
게다가 이 동네는 12월인가.. 그때가 되어야 섬 사이로 해가 떨어져서 멋진 일몰을 볼 수 있다네요.
다음에 꼭 다시 가봐야겠습니다.
찍어온 사진들은 꽤 되는데 한 장소에서만 찍어서 똑같은 사진들 뿐이네요. 그냥 하늘의 배경만 조금씩 달라질 뿐..
그래도 제일 좋은 배경을 셀렉해야 하는데 귀찮아서; 그냥 한 장만 올려봅니다.
왠지 이 사진보니 영화 바그다드 카페가 생각나더라구요. 전혀 비슷한 구석은 없는데.. 그냥 느낌이?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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