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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어짜내서 하는 말. 꼈네꼈어.

★물병자리 | 06-15 22:30 | 조회수 : 1,743

그냥 요새 생각도 많고

 

몸도 마음도 힘들어서

 

집에 와도

 

글쓸 에너지도 없고

 

그냥 글이나 몇개 보고

 

오늘도 그러려고 했지만..

 

유행에 민감한 뇨자라

 

어쩔수 없네요..

 

자요!!

 


 

 

 

 



★ ★물병자리님의 팝코 앨범 ★
https://photo.popco.net/wlgus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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