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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 콧구멍.

★물병자리 | 06-17 23:37 | 조회수 : 1,375


속으로

 

요상한 벌레들이 자꼬 들어와서

 

이놈의 야근은

 

하늘이 돕는구나

 

룰루랄라

 

하면서

 

열시에 집에 왔습죠.

 

제가 

 

저분날에 다롱님 깜빡 증세를 놀렸다가

 

저도 된통 당했...ㄷㄷㄷ

 

택배 주문 받고 잊고 있다가

 

일곱시 넘어서 생각나서

 

삼실 동생이랑 둘이 작업해서

 

겨우 시간 맞춰서 보냈네요.

 

심장이 간만에 쫄깃했어요.

 

이렇게......

 

늙는거겠죠..ㄷㄷㄷㄷㄷㄷ

 



 



★ ★물병자리님의 팝코 앨범 ★
https://photo.popco.net/wlgus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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