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에 본 장수하늘소
새로운 뺑이치기 시작하는 월요일
월요병이 도지는 하루이지만 그래고 힘찬 새로운 한주 시작하세요..
장수하늘소가 월요일 아침 출근길에 호기심을 발동시키는군요..
근데 이놈 장수하늘소 맞죠? 장수 풍뎅이는 이놈보다 작고..
크기가 500원짜리 동전 두개만 했습니다, 밑에 작은 놈 새끼한마리가
더 있었는데 주변에 개미가 바글바글 한것으로 보아 아마 개미알을 먹고 있는것
같았습니다,
"확인해 보니 이눔.. 장수풍뎅이네요.. 투구벌레라고도 불리우는 놈 입니다"


덧글 10 접기
^0^_수지아바디_^0^
[신이~♥]확인해 보니 장수풍뎅이에요.. 얘 이름이 두개에요.. 투구벌레라고도 하고 장수풍뎅이네요.... 꼴같잔게 이름만 두개 ㅎㅎㅎ 즐거운 월요일 되세요..
2016-07-04 09:02
^0^_수지아바디_^0^
[몽땅™]그러게요.. 아침에 나무에 붙어 있는놈을 보면서도 참 귀한놈인데 쉽게 보네 .. 하고 생각했답니다, 한편 걱정도 되는게 많은 사람이 지나 다니는 길이라 어떤 못된 사람이 해코지나 하지 않을지 걱정되기도 합니다, 대공원 측에다 알려줘야 할까요?
2016-07-04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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