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묘에서
고조할아버지와 증조할아버지 사이에 돗자리 펴놓고
정말 한개도 무서움 없이
세시간을 새벽이슬 맞으며
나중에는 추워서 오들오들 떨면서 찍은
사진인데
핀도 안맞고
은하수도 잘 안보여서
마이 안타깝네요.
그래도 저 줄 하나 잡힌게 어딥니까.ㅋㅋㅋ
NIKON D300 | Manual | 10.50mm | ISO-1600 | F2.8 | 10.0s | 0.00 EV | Spot | Auto WB | 2016-08-12 23:30:05
★ ★물병자리님의 팝코 앨범 ★
https://photo.popco.net/wlgus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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