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경향신문이 한건 했네요.
컵라면 , 김밥 신문위에 올려놓은게 아니고 신문 1면 저상태 그대로 프린팅 된겁니다.. ㄷ ㄷㄷ
그나저나 맘이 씁슬하네요.
위에 있는 있는 놈들이 김영란법, 3.5.10 제한 운운하며 한탄하고 있을때..
아직 이 세상에는... (물론 저도 포함...) 다른나라 이야기 처럼 바라봐야 하는 현실..

덧글 6 접기
탈퇴한 회원
경향신문이 창간 70주년을 맞아 6일 ‘신문의 얼굴’인 1면에 컵라면과 삼각 김밥을 올려놨다. 그 옆에는 ‘오늘 알바 일당은 4만9천원...김영란법은 딴 세상 얘기. 내게도 내일이 있을까?’라는 메모가 적혀 있다. 이 시대 고달픈 청년의 상징을 간명하면서도 상징적으로 보여준 것이다.
회원정보
아이디 :
닉네임 :
포인트 : 0 점
레 벨 : (레벨 : )
가입일 : 1970-01-01 09:00
포토앨범보기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