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좋아하는 말중에 일기일회란 말이 있습니다.
만남을 소중히 여기고
다른분의 의견을 존중하며
또 나도 다른분께 존중받기를 원하며 살아왔습니다.
나의 의견이 중요하듯이 남의 의견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살아왔습니다.
나와 다르다고 꼭 그것이 틀림은 아닐텐데...................
이해할수는 없었지만 다툼을 피하기 위해 선택한 사과가
나의 잘못으로 매도되고
또 그것을 굴복으로 이해하고 있는 분이 계시는 이곳에
제가 굳이 있어야할 존재의 이유를 찾지 못하겠습니다.
떠날때는 조용히...... 라고 했지만
한말씀 드리고 갑니다.
내가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물론 저 포함 드리는 말씀입니다.
회원정보
아이디 : jjg0711***
닉네임 : 암고나고
포인트 : 51308 점
레 벨 : 최우수회원(레벨 : 6)
가입일 : 2015-05-12 15:19
포토앨범보기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