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출사를 다녀와도 예전에 찍어논 사진을 봐도 하나같이 마음에 드는게 없네요..
왜 이렇게 찍었을까?
세상에 무슨 불만이 많아서 사진을 이따구로 찍었을까
고수분들의 사진을 보면 진짜.. 와~~ 하는데.. 제사진은 보면 볼수록 마음에 안드네요
이것도.. 장비병이 도져서 일까요?
아님 사진찍으러 나가기 귀찮은 게으름의 산물일까요?
에혀....
언제쯤 마음에 드는 사진이 나올지... 찍어논 사진을 보면서
한숨만 나오네요
추억의자리음..진지하게 말씀드리자면 다선님이 좋아하는 사진스타일을 찍는 사진을 많이 보는게 많이 도움이 되요. 아마추어사진가들도 좋지만 왠만하면 사진집도 좋고 그 작가 사이트도 좋구요. 저는 다큐사진하고 흑백사진을 좋아해서 매그넘홈페이지랑 레이소다 패널추천순으로 주구장창 보고 2일에 한번씩 사진찍으로 나갔습니다. 6개월정도 그리 하니 내가 맘에 드는 사진이 나오더군.(이건 지극히 저의 기준입니다.)2015-05-22 21:02
회원정보
아이디 : cha6053***
닉네임 : 연쇄사진범
포인트 : 3851 점
레 벨 : 정회원(레벨 : 8)
가입일 : 2015-05-14 18:50
포토앨범보기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