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non EOS 6D | Aperture Priority | 100.00mm | ISO-100 | F8.0 | 1/500s | 0.00 EV | Multi-Segment | Auto WB | 2015-05-23 13:18:42

Canon EOS M | Aperture Priority | 100.00mm | ISO-100 | F2.0 | 1/4000s | 0.00 EV | Multi-Segment | Auto WB | 2015-05-23 13:10:28

Canon EOS M | Aperture Priority | 100.00mm | ISO-100 | F2.8 | 1/4000s | 0.00 EV | Multi-Segment | Auto WB | 2015-05-23 13:10:45

Canon EOS M | Aperture Priority | 100.00mm | ISO-100 | F4.0 | 1/3200s | 0.00 EV | Multi-Segment | Auto WB | 2015-05-23 13:10:53

Canon EOS M | Aperture Priority | 100.00mm | ISO-100 | F8.0 | 1/800s | 0.00 EV | Multi-Segment | Auto WB | 2015-05-23 13:11:07

Canon EOS 6D | Aperture Priority | 100.00mm | ISO-100 | F2.0 | 1/4000s | 0.00 EV | Multi-Segment | Auto WB | 2015-05-23 13:18:23

Canon EOS 6D | Aperture Priority | 100.00mm | ISO-100 | F2.8 | 1/4000s | 0.00 EV | Multi-Segment | Auto WB | 2015-05-23 13:18:31

Canon EOS 6D | Aperture Priority | 100.00mm | ISO-100 | F4.0 | 1/2000s | 0.00 EV | Multi-Segment | Auto WB | 2015-05-23 13:18:35

Canon EOS M | Aperture Priority | 100.00mm | ISO-100 | F2.0 | 1/4000s | 0.00 EV | Multi-Segment | Auto WB | 2015-05-23 13:10:28

Canon EOS M | Aperture Priority | 100.00mm | ISO-100 | F2.8 | 1/4000s | 0.00 EV | Multi-Segment | Auto WB | 2015-05-23 13:10:45

Canon EOS M | Aperture Priority | 100.00mm | ISO-100 | F8.0 | 1/800s | 0.00 EV | Multi-Segment | Auto WB | 2015-05-23 13:11:07

Canon EOS M | Aperture Priority | 100.00mm | ISO-100 | F8.0 | 1/800s | 0.00 EV | Multi-Segment | Auto WB | 2015-05-23 13:11:07

Canon EOS 6D | Aperture Priority | 100.00mm | ISO-100 | F2.0 | 1/4000s | 0.00 EV | Multi-Segment | Auto WB | 2015-05-23 13:18:23

Canon EOS 6D | Aperture Priority | 100.00mm | ISO-100 | F2.8 | 1/4000s | 0.00 EV | Multi-Segment | Auto WB | 2015-05-23 13:18:31

Canon EOS 6D | Aperture Priority | 100.00mm | ISO-100 | F5.6 | 1/1000s | 0.00 EV | Multi-Segment | Auto WB | 2015-05-23 13:18:38
윗 글을 작성하다가 보니까, 체력이 방전되어서, 간단히 적게 됩니다. -_-;;
사용한 렌즈는 100mm F/2 입니다. (소위 백투라고 부르는 렌즈지요)
기본적으로 리듀서는 광로를 축소하는 것이기때문에, 해상도 역시 전달하는 역할을 합니다.
FF용 단렌즈를 크롭바디에 끼우면 망원 효과를 얻게 되지만 대신 해상도를 1.6배 잃게 되는 것이지요.
(뭐 픽셀간의 간격등의 사양한 요인이 있겠지만 이론상으로는 그렇습니다.)
리듀서를 이용하면 이미시서클(Image Circle)을 좁혀주면서, 해상도도 같이 좋게 만들어 주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먼저 언급할 점은 위 글과는 다르게 여기 사진들은 밝기를 보정한 사진입니다. ISO 100에서 F2도 노출오버가 뜨는 상황인데, 여기에 리듀서를 달게되면 밝기는 F1.4급이 됩니다. 그래서 개방 부근의 사진은 매우 밝게 찍혔고, 모든 사진의 밝기를 균일하게 하기 위해서 약간의 밝기 및 콘트라스트를 조정하였습니다.
먼저 두장의 사진을 겹친 것으로 보면, 안쪽의 사진이 리듀서+M의 화각입니다.
리듀서+M이 6D에 비해서 89%의 크기로 찍히게 됩니다.
실질적으로 EOS-M에 100mm+리듀서를 물리면 FF에서 100/0.89=112mm의 화각을 가지는 샘이지요.
리듀서를 사용한 경우 중앙부 해상도는 색수차가 작렬하는 것만 제외한다면 매우 좋습니다. 해상도의 경우 F2.8보다 떨어지는데, 이것은 6D를 사용한 결과에서 보는 것과 같이 100mm의 광학적 특성도 일정부분 작용하고 있습니다.
가장자리 부분의 해상도의 경우 최외각(외각 10%정도)를 제외하고는 조일수로 좋아지다가 F/4이상부터는 쓸만해 집니다.
다만 최외각의 경우 아무리 조여도 해상도가 칼같이 떨어지지는 않습니다. 6D의 결과물을 본다면, 최대개방의 약간의 색수차를 제외한다면 중앙부, 외각부 모두 좋습니다.
결론입니다.
1. F5.6에서 M과 6의 결과물을 보면서 저는 매우 만족했습니다. 렌즈의 해상도를 고스란히 사용하는 점이 이 리듀서의 장점입니다.
2. 하지만, 최외각부의 해상도 저하 문제는 아무리 조여도 해결되지 않으니까, 싫어하실 분이 계실지도 모르겠습니다.
3. 캐논 100mm F/2는 가격을 생각했을때 참 좋은 렌즈 입니다.
이 테스트는 어디까지나 100mm F/2렌즈로 된 것이라서 (저도 궁금한) 광각에서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누가 테스트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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