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룸의 경우, 2등급의 사진을 불러오면 1~2등급의 사진을 불러오지만
캡쳐원은 딱 그 등급에 사진만 불러온다는것.
색상 태그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거기에 중복 선택이 안됩니다.
에를들어 1등급 사진중 레드 컬러 지정을 해놓은 것을 보고 싶은데
이건 1등급만 보이거나 레드만 보이거나 입니다.
이런 부분은 라이트룸보단 조금 부족한부분이 아닌가 합니다.
촬영 날짜별 보기도 가능하긴 하지만 라이트룸에도 있는 기능입니다.
라이트룸에 있는 메타데이터(카메라 기종, 사용된 렌즈) 별 탐색기능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GPS 를 장착하고 촬영하였거나, 위치데이터, 키워드를 등록하였을때
그것을 기반으로 사진 분류, 검색도 가능합니다.
이것은 라이트룸 역시 가능한 기능입니다.
잠시 정리하면 세션기능중 파일을 불러오는 기능이 윈도우 탐색기처럼
사용하면 되는 부분이 가장큰 장점입니다.
아쉬운 부분은 등급과, 분류기능이 라이트룸보단 조금 부족한것이 사실입니다.
이번엔 카달로그 입니다.
이미 세션을 만들었기에 다시 구동을 하여도 처음과 같은 화면이 안나오실것입니다.
그래서 위와같이 카달로그를 만듭니다.
맨 위에서 카달로그와 세션을 선택할때 카달로그를 만들거나
바로 위와같이 만들거나 만들고 나면 이렇게 화면이 나옵니다.
카달로그는 연결촬영, 아니면 단일 폴더를 불러올때 쓰입니다.
연결촬영은 세션에서도 가능하시만 카달로그를 만들어 촬영을 하게되면
그 카달로그 폴더안에 촬영한 원본, 수정한 데이터 등등이 모두 저장되어 그 폴더를
다른 컴퓨터에 옮겨 구동하여도 전에 하던 작업이 그대로
이어질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라이트룸의 경우 세션의 기능은 없지만 카달로그를 여러개 만들어
풍경이면 풍경, 인물이면 인물사진만 따로 모아서 볼수 있습니다.
캡쳐원에서 카달로그는 단 하나의 폴더만을 불러올수 있습니다.
참 아쉽습니다.
그.러.나.
다른 프로그램의 카달로그를 불러올수는 있습니다.
위와 같이 다른 프로그램의 카달로그를 선택하여 가지고 올수가 있습니다.
보통 라이트룸, acr, dpp 등등의 부족한점을 느끼고 캡쳐원으로 넘어오는 경우
가장 아쉬운 부분이 이 부분인데 연동이 된다니..
연동되는 프로그램이 많지 않다는 것과 카달로그를 정리한적이 없거나
처음부터 캡쳐원을 사용하는 사람에겐 불가능한 작업이라는게 참 아쉽습니다.
아니면 가능한데 제가 방법을 못찾는것일수도 있습니다.
라이트룸의 경우 카달로그의 파일이 외장하드에 있다 하더라도 목록은 보입니다.
이미 한번 불러 왔다면..
그러나 캡쳐원은 위의 카달로그를 그대로 불러왔음에도 불러올때 연결된
외장하드의 내용만 가지고 오게 됩니다.
연결이 안되어있는 다른 외장하드의 목록은 절대 불러오지 않습니다.ㅠㅠ
저처럼 노트북 인생의 경우엔 많이 불편합니다.
그래서 파일관리는 라이트룸, 보정은 캡쳐원으로 하는 1인입니다.
카달로그나 세션이 이동은 위와같이 가능합니다.
혹은 카달로그파일을 열면 캡쳐원이 실행되며 해당 카달로그의 내용을 보여줍니다.
암튼 이번에도 사진은 15장만 올라감으로 여기까지...
포토샵, 라이트룸 강좌는 -
blog.naver.com/nepenthes21
스르륵에 있던건 다 지웠고, 남은건 블로그뿐이내요.
앞으로 새로 작성하는 강좌글 말고는 이전에 써놓은 글을 다시 여기에 옮길 생각은 없습니다.
★ 나름찍는다님의 팝코 앨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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