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정보

레이어닫기

캡쳐원의 강력한 색 편집기능 3

나름찍는다 | 06-03 16:09 | 조회수 : 1,303











이렇게 부분부분을 선택하여 색의 톤이 부드럽게 넘어가고,

색의 밝기 역시 맞춰줄수 있습니다.

물론 위와같이 하려면 고급만 가지고는 아니됩니다.







먼저 아주 밝은 영역의 색을 수정합니다.







중간정도 밝기의 피부톤쪽을 수정합니다.


위에 밝은 쪽과 비교해보시면 밝은부분은 약간 녹색,

어두운쪽은 옐로에 가깝습니다.







마지막으로 어두운 피부톤쪽을 수정합니다.

수정할때 중요한것은 세가지의 톤이 자연스럽게 넘어가는 것입니다.



선택의 방법은 잘 안잡히는 부분을  스킨톤에서,

상대적으로 잘 잡히는 부분을 고급에서 처리합니다.












스킨톤은 극단적으로 아주 일부분의 색상만을 추출하여 수정이 가능합니다.

정말 색과, 색 사이에 끼어있어 수정이 어려운경우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다른 기능들은 보편적으로 쓰이는 프로그램들과

큰 차이가 없습니다.


모아레 제거와 노이즈 제거는 매우 좋은 퀄리티를 보장하긴 하지만

저는 전체적인 노이즈 리덕션은 하지 않기때문에

캡쳐원에서나 라이트룸 다른 1차 컨버팅 프로그램에서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샤프닝과 선명도를 조절할 경우엔 풍경, 인물 할것 없이

컨버팅 이후 추가작업이 들어가면 꼭 일정한 패턴이 사진에 생깁니다.







이런식으로 말이죠..

물론 100% 확대 하지 않는 이상은 보일리도 없고,

캡쳐원에서만 처리했다면 이런 현상이 발생하지 않지만

캡쳐원에서 선명도, 샤프닝 처리후 포토샵에서

샤프닝이나 언샵마스크등 작업을 하면 이런 경우가 종종 생깁니다.

물론 제가 샤픈을 과하게 줘서 그런것도 있지만..




그래서 샤프닝과 선명도도 잘 사용을 안하게 됩니다.ㅠㅠ


랜즈교정은 자동으로 해주니 참 좋습니다.

일일히 내가 눌러서 할필요 없으니..


간혹 최대개방을 많이 하시고  사진에서 주변부 광량저하가 있는 느낌을

좋아라 하시는 분들이라면 끄시는것도 좋습니다.





부분조정의 경우도 아직은 라이트룸에비하여 조금 아쉽습니다.

그래서 다 하고 라이트룸에서 부분조정만 해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데헷~




레벨과 커브를 제외하고는 블랙값을 조절하기 어렵다는것도 조금은 아쉽내요.



하지만 기본적으로 색을 정확히 빼주고, 수치에 의하여 일관적인

작업이 가능하며, 디테일한 색상보정과

영역별 컬러벨런스 조절, 레벨역시 RGB 모두 수정 가능한점 등등

위에 아쉬운 부분들을 뛰어 넘습니다.





사실 부분조정이나 파일관리, 블랙값 정도는

기본 톤과 노출을 다 잡고 추가로 다른 프로그램에서

잠깐 깔짝 해주면 되는 일인지라..



1차 컨버팅에 실패하여 포토샵에서 힘들게 힘들게

색 맞추고 컬러벨런스 돌리고

난리 부르스를 추다가 1장의 사진에 10분 20분씩 낭비하고,

전체 적용도 힘들고 하는것보단

캡쳐원 사용이 훨씬 현명한 선택이다라고 생각합니다.




포토샵, 라이트룸 강좌는 - blog.naver.com/nepenthes21

스르륵에 있던건 다 지웠고, 남은건 블로그뿐이내요.

제가 여기다 쓰는 수고스러움보단 링크한번 클릭해서 들어가 보는게 훨씬 효율적이지 않을까 합니다.


옮겨오기 귀챠나서 이러는거 맞습니다.


★ 나름찍는다님의 팝코 앨범 ★
https://photo.popco.net/47553

접기 덧글 9 접기
SNS 로그인

이전글 다음글 목록

맨위로

이전이전 564 565 566 567 568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