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기념일이라 와이프랑 오랜만에 여행다녀왔습니다.
캐톡을 이틀 못들어왔더니만 근질근질 하더라구요~~
모처럼 짤방좀 많이 찍어오려고 했는데 집에와서 보니 다 한숨만;;
사진이라는게 메시지를 전달해야 한다는 말에 엄청 공감하지만
참 그게 어렵네요.ㅜㅜ
아직 사진찍은지 5년도 안된 녀석이 사진에 대해 논하는 건 시기상조라 생각하며
찍다보면 스스로 느껴지는게 있을거라 기대하고 있습니다만
찍고난 뒤 모니터를 보며 "난 도대체 이 사진을 왜 찍었지?" 라고 스스로도 잘 모르겠는 사진을
아직은 많이 찍고 있답니다.
내일은 좀 더 나아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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