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정적인 한자어로는 도촬이라 말 하기도 하지만
사진사들은 캔디디샷 이라고 영어로 일컫기를 좋아하죠^^;
사실 저는 캔디드를 즐기는 편이 아닙니다.
초상권 문제와 사생활침해의 소지가 있어서 무섭더라구요.
사진은 2002년부터 찍어 왔는데
그동안 캔디드샷 이라고 할 만한것은 아마 스무장도 되지 않을것 같습니다.
찬반양론이 제법 뜨거운 주제인 캔디드샷.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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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게에서왔습니다.
저는 배경의 일부로 인물을 등장 시키는 정도로 찍으려고 노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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