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 가족이랑 이곳을 갔습니다 ...
참 황량한 곳이더군요 ...
하지만 나름 괜찮았던 기억을 가지고 있네요 ... ㅎ
요즘 몸에 너무 아프네요 ...
어제 자다가 배가 아파서 3번이나 깨고 ... 출근길에 설사 때문에 지하철에서 3번이나 내리고 ... 너무 어지럽고 토할것 같아서 ... 지하철에서 내려서 지하철역 의자에 10분정도 누워 있다가 출근 했네요 ...
지금은 약먹어서 배가 아프진 않은데 .. 아무것도 먹고 싶지 않음... 아무것도 먹은게 없으니 힘도 없고 ... 아... 정말 힘드네요 ...
마누라가 와서 나좀 업고 집에 갔으면 좋겠네요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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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 kisuk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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