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youtu.be/X6x_A41cNvU
같이 아기를 키우는 지인들끼리 모여서 이른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자영업자는 휴가랄게 따로 없지요. 주5일도 못하는 판에.. ㅡ,.ㅡ
아내가 옷에 고기냄새 나는 걸 별로 안좋아해서 2년 7개월간 연애하면서 그렇게 좋아하는 막창을 한 번도 못먹었는데,
결혼하고 나니 이젠 직화구이도 크게 거부감 없이 같이 잘 먹네요.
이 날 펜션의 다른 손님이 저희처럼 아이들을 잔뜩 데리고 왔는데,
그 팀이 그 날 날잡았는지, 아이들 6-7명이 일렬도 서서 폭죽을 10분쯤 계속 펑펑 터뜨려서 좋은 구경했네요.
화약냄새는 에러였지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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