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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진을 배우고 싶지 기계에 대해 배우고 싶지는 않습니다..@@

Tony72™ | 06-13 13:54 | 조회수 : 993




간혹 타동네나 이쪽이나 글을 읽어보면 이런 바디가 좋네 저런 바디가 좋네...

글세요..그냥..저의 주간적인 생각엔 본인들이 가지고 있는 바디가 최고 좋다고 생각합니다.

물론..사진 생활하다보면 살짝 살짝 모자르는 부분이 있기 마련이지만 그걸로 인해 기변도 하고 그렇겠지요..

허나 분명한건 이 세상에서 못찍는 바디나 랜즈는 없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하다보면 무언가 1% 아니 2% 아니 5% 모자르는 것은 있을수 있겠지요...

그리고 남이 좋다고 나한데 좋으란법도 없구요.

설령 가족들 사진 찍는데 굳이 1dx나 D4s정도의 플래그십이 필요할까요?...그냥 욕심일수도 있다고 생각되요..

저도 350d부터 시작해서..5d에 1Ds Mark III에서 지금은 오막삼으로 정착했지만...사실..오막삼도 훌륭한 바디임에 분명한데..

상황에 따라 살짝 살짝 아쉬운 부분이 아~~~주 가끔 생깁니다...허나 그걸로 인해 더 좋은 바디로 기변할 생각은 없구요..

하지만 5Ds R은 조금 저에게는 상황이 틀리더군요..일단 필드에 나오고 찍으신분들의 얘기도 많이 들어봐야 하겠지만...

뭐..연사는 포기해야하겠지요?@@ 일단 현 나온 스펙과 샘플사진으로만 본다면 조금은 흔들리더군요..

물론 사진이 무조건 쨍하고 찟어질 정도로 선명해야만 하는건 아닙니다...풍경과 간혹 꽃, 새를 찍는 저로선....무엇을 찍느냐에 따라

그때 그때 오막삼이 살짝 부족한 점을 느낌니다. 여튼..너무 주저리 주저리 썻네요..

낮술한것두 아니구.@@







간혹 어떤분은 사진찍는 사람은 사진으로 말해야한다라는 말에 동의 할수 없다는 이야기를 하더군요 아마추어로서요....

근데 전 오히려 그말이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아무리 아마추어라 할지라도 사진을 좋아라 하는 사람은 분명 사진으로서

이야기하는게 맞다고 보는데 말이조.....글로 사진을 말하고 싶으면 일기장에 써도 되는 말들이겠쪼....여튼...이것도

저의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멋진 주말 되세요....




★ Tony72™님의 팝코 앨범 ★
https://photo.popco.net/49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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