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정말 이제 화가 나기 시작합니다. ㅜ_ㅠ
저희 집 막내는...
엄마뱃속에서 35주만에 태어났죠.
거의 3달을 인큐베이터안에서 살았고,
그 와중에 수술을 3번이나 했었죠 ㅜ_ㅠ
너무 일직 태어나서 정기적으로 병원도 가야 합니다.
그런데 이녀석이 면역력이 많이 떨어지거든요. ㅜ_ㅠ
그래서 이넘의 메르스 사태 나온 이후로는 밖을 나갈 엄두도 안나고,
누나 둘은 둘다 초등학생임에도 학교를 보낼수가 없습니다. ㅜ_ㅠ
너무 과잉반응인거 같기도 하지만 저희집은 이게 최선이거든요.
저번주에도 학교를 안보냈고 이번주에도 메르스 사태가 진정되는 기미가 전혀 안보여
이번주도 안보낼 생각입니다. ㅜ_ㅠ
아이들은 집에만 계속 있으니 답답해 하고.
저도 그렇구요.
이젠 너무많이 화가 나기도 합니다.
이게 머하는 건지..;;;;
정말 요즘 같아서는 이나라를 떠나고 싶군요.
ㅇ ㅔ ㅎ ㅕ ~
짤방은 그냥 흐트러진 마음 가다듬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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