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진이라는 취미에 입문한지 이제 겨우 5년 남짓 된
초짜가 인사 올립니다.
소니로 입문해서 이제껏 소니만 만져오다
나름 간절한 로망..이었던 렌즈 한번 써보고 싶어서
없는 살림에 조여지지 않는 허리띠 졸라 매가며
어렵게 장만한 장비들로 캐논에 발을 들여 놓게 되었습니다.

네.. 저 렌즈 한번 써보고 싶어서요..
하지만 오랜 시간 캐논을 써오신 분들도 어렵다고들 하시는 렌즈라는 타이틀 답게..
정말 쉽지 않네요..
소니 쓰면서 거의 바디캡 처럼 쓰던 135mm도
편하게 사용하기 까지 거의 1년이 걸렸었는데..
아마 이건 그것 보다 조금 더 걸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본래 온리 인물용으로 쓸 요량으로 구입하긴 했지만
첨부터 막무가내로 덤벼들기 보단
렌즈의 성질을 파악하기 위해 찍어본 막샷들인데..
어려웠습니다 -_-;;
그리고 얼마전에 구입 한 신형쩜팔이..

이게 또 물건이더군요..
쩜팔이 처음 들이고 무작정 찍어봤던 사진인데
맘에 쏙 들어버렸습니다.

이제 캐논에 발 들여 놓은지 두어달 정도 밖에 되지 않아
제대로 다룰줄 아는건 거의 없습니다.
좋은 사진으로 인사 올려야 되는데..
그러면 평생 인사 못드릴수도 있겠다 싶어-_-;
용기 내 봤습니다.
편안한 월요일 밤 되시고
건강 각별히 유의 하시는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덧글 9 접기
angelripper
[[6D]AJshine]^^안녕하세요
angelripper
[스냅]네^^
[6D]AJshine
[angelripper]근데 여기 님들이나 다른 분들 말 들어보면..한 방에 가는게 좋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85미리는 오로지 만투만 노린다는...~
2015-06-17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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