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C-GX7 | Manual | 25.00mm | ISO-1000 | F3.5 | 1/50s | 0.00 EV | Centre Weighted Average | Auto WB | 2015-06-15 23:35:42
언제나처럼 9시 넘어서 퇴근을 하고, 아내와 아들과 함께 장보러 갔다가..
캔맥주 6개 9600원, 병주류 5개 9600원, 대형 캔맥주 4개 9600원...
....워매.. 싼거 같아!
그래서 이래저래 담다 보니, 집까지 가져 왔네요.
저는 술을 거의 못마시고, 아내도 모유수유 때문에 1년 넘게 금주 상태..
임신 기간 10개월에 아들 나이 14개월이니 최소 2년째 금주에, 저랑 살다 보니 생전에 술 마실 일이 거의 없으니.. ㅡ,.ㅡ;;
필스너우르켈은..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1등한 맥주라고 해서 제가 유난히 집착을 하고..
(실제로 올해 초에 태어나서 처음으로 치맥을 했는데, 그 때 '맥'을 필스너로 했더니.. 맛이 진하고 좋더라구요..ㅎㅎ)
칭따오는.. 양꼬치엔 칭따오라고 해서.. ㅡ,.ㅡ
파울라너는.. 아는 블로거가 파울라너에 아주 미쳐 살길래, 저도 한 번.. ㅡㅡ;;
아사히 드라이 블랙은, 아내가 흑맥주를 좋아해서..
제일 마지막에 폴파스엔겔만? 맞나.. 리투아니아 맥주라길래 신기하기도 했고, 위에 금박지가 씌워져 있어서 아내랑 저랑 같이 꽂혔음 ㅋ
나머지 맥주는 독일맥주여서 샀거나.. 다른거 보다 1천원 이상 비싸서 쌀 때 사놓자...해서 샀습니다 ㅋㅋ;;
파울라너 한 캔만 해도 4800원이 판매가더라구요.
★ 어르미님의 팝코 앨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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