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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에서 새로 나올 FE 90mm F2.8 G OSS Macro 베타기를 사용하게 됐습니다. ^^;;

cihvirus | 06-16 14:49 | 조회수 : 1,442




귀찮아서 그대로 퍼왔습니다. ㅠㅠ;;

역시 보시는 분들도 귀찮으시면 사진만 훓고 가셔도 됩니다. ㅎㅎㅎㅎㅎㅎㅎ; ㅠㅠ;;

팝코에 먼저 올렸었는데 블로그도 그대로 퍼올릴려구유 귀찮아서 ㅠㅠ

혹시 궁금한거 있음 물어보시구유 ^^;;





실제 저의 경우 장망원류의 마크로 렌즈를 빼고는 여러 화각의 마크로 렌즈를 사용했었고
현재 몇년이상은 90mm 화각의 마크로 렌즈를 주로 풀프레임에서 사용하고 있던지라
소니의 신형 마크로 렌즈인 FE 90mm F2.8 G OSS Macro 렌즈의 경우 바로 어렵지 않게 적응을
시작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본적인 스펙은

E마운트 렌즈로 EF/E마운트 모두 가능합니다.

초점거리는 90mm로 적당한 화각을 가지고 있는데 망원화각의 렌즈로써접사 촬영은
물론 인물촬영에서도 발군의 능력을 가지고 있을거라 예상을 합니다. ^^;;
[제가 마크로 렌즈로 인물촬영도 많이 해본 나름 有경험자라]F2.8로 시작하는 조리개는
최소조리개 F22로필터 사이즈는 62mm를 가지고 있습니다.

최단 촬영거리는 28cm로 제가 촬영해 보니 접사링 없이도1:1
등배의 역시 마크로 렌즈 다운 면모를 볼수 있었습니다.APS-C센서 사이즈 환산화각은 135mm정도로
제가 가지고 있는 A6000에도곧 사용해볼 생각입니다. ^^;;

초접사를 위해 이미 미러리스용 겐코 접사링도 주문을 ㅠㅠ;;가장큰 장점은 OSS장착으로
손떨림 보정기능을 가지고 있는데뭐 요즘에 출시하는 마크로 렌즈들이 대부분 손떨림 보정을 달고
나오니 여기까지는그려려니 하겠지만 바디 손떨방이 가능한 A7 MARK2나 곧 출시할 A7S MARK2와 만나면
5축의 손떨림 보정기능을 사용하게 되어 접사촬영시 상당히 유리한 시너지 효과를 가지게 될수 있습니다.



다만 손떨림 보정 기능이 있다고 하여 완벽하게 손떨림을 방지해 주는것도 아니고
피사체와 근접하면 할수록 손떨림 보정기능이 미미하게 느껴질수 있으므로 본인의 촬영습관도
체크해가며 촬영한다면 기존 장비시스템 과는 다른 좋은 사진을 분명히 건질수 있을것입니다. ^^;;

그리고 조리개날은 9매로 아름다운 원형 보케를 만나볼수 있으며 ^^;;
야경이나 빛갈라짐은 18개로 만나보실수 있을겁니다.무게는 602그램인데 기존에 사용하던 DSLR 시스템하고
비교하면 무조건 더 가볍게 촬영은가능 하지만 부피가 작거나 가볍거나 하는 정도는 아닙니다. ㅎㅎ;;

제가 팩키지 원박스 형태로 제품을 받은게 아니다 보니 ^^;;일단 주요 구성품은 렌즈 앞,뒷캡 90마G 렌즈, 원통형의 렌즈후드 입니다.~










렌즈 앞쪽에 보면 AF/MF 변환을 할수가 있는데 클러치 방식으로일반적으로 보던 작은 스위치 형태가 아닌
포커스링 앞쪽을 전,후진 시키는것으로 변환이 가능합니다.사실 이런 클러치 형태의 렌즈들은 종종 볼수가 있구요 ^^;;
접사촬영의 경우 근접시 수동이 오히려 편한경우가 종종있는데 그럴때 이런 클러치 방식의
AF/MF변환 스위치가 아주 요긴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초점 조절링을 넓직하고 돌기형태로 되어있는지라 한손에 착 감기는 맛과 함께
디자인이 매우 복고풍 인지라 예전 수동렌즈를 보는 느낌도 많이 듭니다. ^^;; 그래서 친근감도 많이 들구유~













AF/MF 변환스위치는 앞쪽으로 배치하고 좀전 렌즈 디자인 반대편에는 이렇게 두개의 스위치가 존재 하는데
위쪽은 거리별로 FULL -무한대[0.5m] - 0.5~0.28m 까지로 그냥 일반 인물이나 스냅촬영일경우는 FULL에만
스위치를 두어도 무방하고 근접한 접사촬영을 자주하는 경우라면 무한대[0.5m] 28cm가까이 까지
근접한 촬영이라면 0.5~0.28m 정도로 두면 편리하게 촬영이 가능합니다.

쉽게 생각하면 0.5~0.28m로 스위치를 두면 이 구간안에서만 AF를 잡기위해 렌즈가
구동되므로불필요하게 무한대까지 왔다갔다 하면서 AF잡기를 기다리는 수고를 덜어낼수 있습니다. ^^;;
아래에는 OSS 손떨림 보정 ON/OFF 스위치 이구유~










A7 MARK2와 크롭센서 바디인 A6000에 마운트 시켜보았습니다. ^^;;어느쪽이 더 잘 어울리나유 ㅋ;;






오른쪽이 DSLR 바디에 물려있는 제가 즐기던 조합의 접사장비이고 ^^;;
왼쪽이 이제 즐기게될 소니의 FE마운트 미러리스 시스템입니다. 아무래도 DSLR보다는 더 가볍고 부피가
작게 즐길수 있는것 같습니다.자 오늘은 맛뵈기로 여기까지만? 간략하게 소개를 해드렸구요...

리뷰라도 쓰게된다면 좀 더 디테일하게 파고 들겠죠 ㅋ;;
그건 아직 모르겠습니다.사진도 간간히 올려드리면서 좀더 소개해 드려볼께유 ^^;;





그런데 이렇게 그냥 가면 아쉬우니 그제 처음으로 마운트 시켜서 촬영해본 사진 딱 두장만 올려봅니다.~





























































































★ cihvirus님의 팝코 앨범 ★
https://photo.popco.net/23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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