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 같은 비둘기.
캐논을 메인으로 쓰고 있고.. 서브(?)로 삼성 미러리스와 파나소닉 미러리스를 같이 쓰다가,
지금은 파나소닉 미러리스로 애정이 쏠려서 파나소닉 렌즈도 조금 가지고 있습니다.
이미지 퀄리티도 삼성이 좋고, 렌즈도 삼성이 싸고 고성능인데..
NX200에서 처리중 크리에 너무 내상을 크게 입어서.. 관심이 확 식어버렸네요. NX1은 좋은거 아는데 너무 비싸고..
지금은 아들이 4살이 되면 목에 걸어 주려고 남겨둔 카메라 파나소닉 G3인데,
쓸 당시에는 좁아터진 DR과 고감도 '고'노이즈로 엄청 속썩였습니다.
그래도 적당히 빛만 좋으면, 파나소닉 카메라 답게 속시원한 AF와 속시원한 샷투샷 속도로 멋진샷을 많이 찍어 줬습니다.
지금은 GH3랑 GX7을 아내랑 하나씩 서브로 나눠서 쓰고 있는데, 화밸이 개떡 같지만.. 묘하게 매력 있는 야생마 카메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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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미
[Auvergne]파나소닉 G3를 쓸 때에는, 이 시기에 포베온 맛을 느껴보고 싶어서 중고로 샀던 시그마SD14만큼이나 AWB가.. AWB라고 부르기 민망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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