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에 태안 꽃지 바다로 아내와 휴가를 와서,
꽃지 할매할배바위 덕분인지 아들을 점지 받고 돌아간 곳^^
2015년에 아들이 돌을 넘기고 나서..
지인 가족들과 함께 좋은 추억도 남길 겸 다시 찾은 태안 꽃지 바다.
솔직히 많이 실망했습니다.
노점 장사꾼들이 해안가를 다 점령해서 엉망에 해수욕장 입구는 비린내가 진동을 했고,
할매할배바위 근처엔 관광객이 엄청났습니다.
입구에서 좀 걸어 들어가면 다시 한산한 해안가가 나오긴 했지만,
할매할배바위와는 많이 멀어졌고 2년 만에 다시 찾은 곳의 느낌도 실망이 좀 컸습니다.
관광지 노점상 좀 어떻게 해줬으면 좋겠네요.
정말 비위생적으로 횟감을 팔던데..


덧글 8 접기
어르미
[Dol_Ch[돌치]]헐~ 관광객들이 무슨 잘못입니까. 사람을 돈으로 밖에 안보는 세태가 문제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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