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생각하는 외관이 아름다운 렌즈는 EF 300mm F4L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제가 보유했던 렌즈 중에서요.
사실 이 렌즈를 구입한 이유는 새사진을 찍지도 않지만 소유욕으로 외관이 참 맘에 들어서 구입했습니다.
부피가 작지는 않지만 휴대가 가능한 Size이고 장망원이지만 부담스럽지 않은 크기라
외관이 참 균형 잘 잡혔지요. 오래된 렌즈이지만 화질도 아주 훌륭하구요.
할매백통과 화각이 겹치고 큰사무엘도 있어 장망원 특성상 사용이 많은 화각이 아니라 방출을 고민하게 하네요.
전문사진가도 아닌데 괜시리 렌즈만 많다라는 생각도 들구요.
상태도 좋아 계속 소장을 할까 생각도 하지만 생각이 왔다갔다 합니다.
소장하는 쪽으로 기울었지만 그냥 고민아닌 고민이라 주절주절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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