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주말 국립 중앙 박물관을 뒤 늦게 돌아보았습니다.
수많은 예산을 투입하여 대한 민국의 대표적 박물관으로
건축된 공원인데 뒤 늦게 돌아본 소감은 내 외부가
조금은 부족한듯 했습니다.
한 많고 찬란했던 역사적 실물 유물들이 부족하다는 느낌이었습니다.
또한
새파란 하늘 빛을 위해 SKYLIGHT 휠터을 사용해 보았습니다.
하니 사진들이 조금은 어두워 현장감이 부족한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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