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해 해안에서 일출과 일몰을 볼수 있다하여
실지형을 답사해 보았습니다.
외목마을에서 일몰은 서해바다가 연해 있으니 당연한 것이고
외목마을 해변에서 일출을 보려면 아주 좁은 지역에서 한여름에나
가능할 듯 합니다.
<상기 마지막 장면은 한여름에나 가능한 상황입니다>
1월 1일 해돋이 일출은 해가 동남쪽에서 뜨니 당진 내륙 산위의 일출은 보겠지요....
하여 실망하고 허탕지고 왔다는 글도 많이 떠 있습니다.
무턱대고 방문하다가는 헛걸음 하겠습니다.
배를 타고 국화도나 입하도로 나간다면 혹시나 평택항 쪽 수면의 일출이 보이지 않을 까 싶네요.
가는길에 석문 방조제 주변의 철새들도 보고 도비도항 농어촌 휴양지도 볼아 보았습니다.
해수탕 목욕하려 서울에서 거기까지 가기는 좀 먼 거리가 아닐지 ?????
나들이시 참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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