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안 혹사당한 저를 위해서 친구녀석과 둘이 왔습니다.
바다 보니 마음이 좀 트이네요 친구녁석과 그동안 안부 이야기도 좀 하고
화요일까지 있을 예정이긴한데 혹시 좋은곳 있으면 추천해주셔요 ^^
혹시 부산에 계시면서 저를 아시는분 연락주셔도 무방합니다.
커피 한잔 정도 아니면 술한잔 정도 제가 삽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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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k Engine
[行天道]그것보다 남쪽이다보니 덥더라구요 물이 차긴한데 외국인들이 수영하는 사람이 참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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