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저래 아뒤 바꾸면서 눈팅 중심으로 하던 스르륵 횐이었다 보니 분위기가 저랑은 별로 상관없다고 생각해왔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과거사까지 쭈욱 읽어보니 얼마전에 올린 3000점과 성게출입증을 과감히 버리고 동참해야 하나~ 란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춘추전국시대여~
xlrclub : 여기는 자게의 까는 느낌 그대로~
팝코넷 : 여기는 포럼의 사진공부, 장터
오 유 : 여기는 자게의 다양했던 정보를 게시판별로~ 그리고 성별도 약간 남탕에서 벗어난다랄까?
위의 세 개를 보고 있는데 너무 아쉽네요. 결집되었던 힘이 분산되는 느낌이랄까?
그리고 전 어디서 어떻게 정착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인생의 중대한 결정은 아니지만 베스킨...31 처럼 다 먹고 싶으니...
아 그리고 탈퇴는 다 하신건가요? 스르륵은 아직 사람 많은거 같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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