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지울 필요를 못느끼셨던 훼럼님들께 넘 부럽습니다.
전...
30초간의 삭제 텀 동안 자연스레 제 게시글들을 읽게 되었는데,
어떻게 이런 글들을 쓸 수가 있었을까...
이걸 질문이라고 했냐..
어떻게 저런 사진들을 용감하게 올릴 수 있었을까...
하는 등등의 ...
오래전 글들 지우면서 '참 낯 뜨겁고 창피하다'는 생각들이 많이 들더라구요.
스르륵을 떠나기위해서가 아니라... 스스로 창피한 글을 스스로 지우고 있단 생각이 드는 ;;;
슬프네요..., 
* ps. 그중 젤 슬펐던 건.. 댓글 구걸하고 있던 글. 그 글이 무플이었더라는. ㅠㅠ
회원정보
아이디 : jungks22***
닉네임 : 취미사진가
포인트 : 4465 점
레 벨 : 정회원(레벨 : 8)
가입일 : 2015-05-11 11:45
포토앨범보기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