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의 장소는 이번 여행에서 마지막으로 들렸던
Jasper라는 장수 마을입니다.
처음 이 마을에 도착했을때 정말 살고 싶다 라는 맘이 너무나도
무수히 들던 그런 마을이였습니다.
사람들도 친절하고, 이방인을 이방인으로 바로보지 않고
마치 제가 그 지역에서 몇십년을 살고 있는마냥 착각이 들정도로
제가 만나봤던 모든 이들이 웃으며 다가와 줬던 기억이 있는
마을이였습니다....
이글을 쓰고 있는 동안에도 계속 그 마을의 풍경과 사람들이 계속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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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 kisuk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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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일 : 2015-05-13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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