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전 팝코 후지동에서 제가 열심히 활동할 때 출석부가 있었습니다. 후지동 출석부 라는 것이었는데요.
모든 후지동 사람들이 힘을 모아 출석부가 끊어지지 않도록 노력했습니다.
제가 매일 출석부를 올리고 , 혹여 제가 일이 있어 올리지 못하면 다른 분이 대신 올려주시고 그랬습니다.
그 것으로 인해 후지동은 더욱 따뜻한 분위기에서 활동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 다시 와 보니 그 때 함께 했던 분들 중 몇분은 지금도 팝코에 계시더라구요. 고향에 돌아온 느낌, 그리고 너무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지금 저는 옆동 스스륵 캐포에서 야간반 출석부를 올리며 원하시는 분들께 네임택을 만들어 드리고
제가 야간반 출석부를 올리면 열심히 출석도 하시고, 저는 기쁜마음으로 출석부와 네임택을 만들었습니다.
제가 출석부 올리기를 기다리는 분들도 계셨지요. 옛날 팝코 후지동 생각도 나고 열심히 출석부를 올렸습니다.
지금 스르륵 캐포에서 함께하던 많은 분들이 팝코 캐톡으로 넘어오셨는데
오늘 퇴근해서 캐톡 분위기를 보니 이곳에는 야간반 출석부라는 것을 올리면 안될 것 같은 상황이네요.
야간반 출석부라는 것을 올리면 안되는 것인지
아니면 계속 출석부를 올리고 출석도 하고 네임택을 만들어 드려도 되는 것인지 여러분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제가 이런것을 설명하고 있는 상황도 ...
팝코넷이 어려운 곳이 되어버린 것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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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회원
친목질 운운하면 이야기하는 사람들 이해가 안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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