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생활하다 보면 캐논 쓰다가 니콘으로 가기도하고,
펜탁스로 가기도 하고 하잖아요?
그러다보면 (예를들어서) "캐논의 인물색감은 뭔가 과장된 듯 해서 제 마음에 안차네요." 라든가 "소니의 계조는 갑갑해보여서 정이 안가네요" 라고 하는 순간!!
"왜 캐논 비판하냐? 소니 왜 비판하냐?" 의 무시무시한 회사 충성도.
저는 이런게 적 10년동안 잘 이해가 안되더군요. ㅎㅎ
우리 해당 회사 직원이 아니고 그냥 돌고도는 소비자 일뿐인데 말이죠.
'아, 이 사람은 이런 취향이구나'라고 여기면 되는건데. ㅎㅎ
제가 비정상인건가요? ㅎㅎ
보통 내가 쓰는 냉장고나 세탁기의 단점을 누가 지적해도
우린 화 안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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