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동원훈련 사격장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일어나서..
세상에 별 쓰래기 같은 놈이 다있구나 하고 넘겼는데..
그 쓰래기 같은놈 옆사로에서 희생된 사람이 동생 친한 친구라네요.
저의집 저보다 9 살어린 막둥인 인데.. 얼마전 친구 어머님 상당하시고 바로 친구가
이런 안좋은 일을 당하니.. 동생이 멘탈데미지가 상당한것 같네요..
뭐라 위로를 해줘야 할지 모르겠어서 ..
힘내고 친구 좋은곳에 잘 보내주고 오라고는 했는데..
딱히 저 뭐라고 해줘야 할지 떠오르질 안네요..
넷상에 이런글귀 안적는 편인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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