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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위엔 없는 일인줄았는데..

파직스 | 05-15 07:48 | 조회수 : 395

몇일전 동원훈련 사격장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일어나서..

세상에 별 쓰래기 같은 놈이 다있구나 하고 넘겼는데..

그 쓰래기 같은놈 옆사로에서 희생된 사람이 동생 친한 친구라네요.

저의집 저보다 9 살어린 막둥인 인데.. 얼마전 친구 어머님 상당하시고 바로 친구가

이런 안좋은 일을 당하니.. 동생이 멘탈데미지가 상당한것 같네요..

뭐라 위로를 해줘야 할지 모르겠어서 ..

힘내고 친구 좋은곳에 잘 보내주고 오라고는 했는데..

딱히 저 뭐라고 해줘야 할지 떠오르질 안네요..

넷상에 이런글귀 안적는 편인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파직스님의 팝코 앨범 ★
https://photo.popco.net/47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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