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은 아빠진사님들께서도 공감 하실지 모르겠지만...
누가봐도 잘 찍은 사진이 아니어도, 어떤 장비로 찍었든, 어디 내놓기 민망한 사진일지라도..
프레임안에 제 아이가 있다면..
저에게 만큼은 모든 사진이 작품으로 보이는 것 같습니다!
혼자만의 생각(또는 착각)이지만..어차피 취미진사로써 제가 만족하는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즐거운 주말이 다가 오네요.
이번 주말에는 캐논톡 모든 분들께서 아이들과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덤으로 나만의 작품들 많이 남기시구요!
이상 신입회원의 뻘글..이었습니다!^^;
회원정보
아이디 : dehany***
닉네임 : armageddon
포인트 : 13928 점
레 벨 : 우수회원(레벨 : 7)
가입일 : 2015-05-11 00:05
포토앨범보기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