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철옹성같던 과도한 친목이 발자취를 감추고 나니..
그간 눈팅만하던,,아니면 발길을 끊었던 유저분들이 많이 나오셔서 글을 쓰시고 계시네요
스스륵 캐포내에서도 이런 변화를 반기는 분위기입니다
그간 다소 오글거리던 과도한 친목행위로 대다수유저들을 내몰았던 예전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라 저도 낯설더군요
열린공간인 인터넷 커뮤니티는 소수의 친목그룹의 것이 아니며
바로 우리모두의것이라는 진리를 깨닫게 해줍니다
편안한 저녁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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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 sailor33***
닉네임 : 자게에서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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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일 : 2015-05-15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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