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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상의 논쟁은 무의미함을 깨닫습니다

스냅 | 05-15 22:17 | 조회수 : 546

www.popco.net/zboard/view.p...

이분 글 정독한번 해 보시면 도움될것 같습니다.

맞습니다.. 열린 커뮤니티 이기에 누군가에게 상처되지 않는 활동을 위해 배려하는 방법을 찾아보고자 했습니다.

허나 이 또한 기득권 층에겐 지독한 스트레스였나 봅니다.

상기 링크의 F24님 말씀데로 마음데로 하셔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다만 자유엔 그만큼의 책임이 따르게 되겠지요.

그것이 자칫 타인의 기준에 방종이란 화살이 되어 자신에게 돌아올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다면 그만큼 쓴소리나 가슴아픈 말을 듣고, 보고, 당하게 되어도 감내하셔야 할 것입니다.

지금까지 기득권층의 논리대로라면 어찌 하든 개인의 가치판단에 맡겨져야 한다기 때문입니다.

또한 그들의 변처럼 일개 커뮤니티 회원간 모호한 기준으로 제제를 가 할 수도 물론 없습니다.

하지만 현재 목소리를 내고 더이상 방조하지 않는 타인의 말씀을 받아들이셔야 할 것입니다.

귀를 닫고 눈을 감으시고 또한 마음마저 닫아도 어쩔수 없겠습니다. 아니, 개의치 않겠습니다.

그냥 자유라는 단어를 내세우셔서 하고싶은데로 하시겠다는데 어쩔 도리가 없습니다.

정중히 조심스레 의견개진을 하던, 막말로 분탕질을 하던.. 결국 자유라는 미명하에 모든게 덮여질 테니까요.

차라리 이곳을 책임지시는 운영자 님께서 오유 커뮤니티와 같이 확고하게 선을 긋지 않는 이상

이러한 소모적인 논쟁은 끊이지 않을 것입니다.

때문에 제목에 언급했듯 이 이상의 논쟁은 무의미함을 깨닫습니다.

어떤 기득권 회원분께선 마음편히 활동할 수도 없는것 같은데 무슨의미냐, 떠나겠다 라고 언질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혹시 이 부분에서 느끼셨나요?

바로 지금까지 상대적 박탈감과 소외감 혹은 거부감으로 그렇게 음지로 떠나간 이들은 그 수백배에 달했던걸 말입니다.

아마 오늘부터 시작일듯 합니다.

이상한 단어를 쓰시고 활동했던, 온라인 에서까지 개인친분을 과시하는 기득권과

단 한두마디라도 거부감과 불편함에 이곳에서 새로이 출발코저 했던 뉴비들과의 우스꽝스런 파벌 싸움이 말입니다.

무슨 대한민국 정치판을 보는듯하여 서미에 실소가 터지고 마네요...

본 글에는 죄송스럽지만 덧글에 답변하지 않겠습니다.



★ 스냅님의 팝코 앨범 ★
https://photo.popco.net/44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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