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두고 하시는 말씀같은데........
혹 저 아십니까?
제가 그동안 어떤 활동을 해왔는지 보신적 있으십니까?
어느정도의 친목질은 괜찮다고 생각하는것이 그리 잘못된것입니까?
그렇게 생각하는 님의 의견은 100% 옳은거 맞습니까?
거의 13년동안
스르륵에 강좌써드리고
심지어 초보분들을 위해 제 사무실에서 주말에 off 강좌까지 했었습니다.
물론 그분들의 배신(?)으로 더이상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만...
성격상 아무리 어린 후배라도 반말 안하는편입니다.
온라인상에서는 더더욱이 그렇습니다.
OFF정말 친해져서 본인이 편히 말해달라고 하기 전까지는 절대 하대하지 않습니다,
제가 드리고 싶었던 말씀은
자신의 가치판단의 기준에 따라 친목질이 나쁘다고 생각하셨듯이
나의 가치판단에 기준에 따라서는 어느정도의 친목질은 오히려 좋을수 있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님의 주장도 맞지만 저의 주장도 맞을수있습니다.
다름이 틀림이 아니란것으 이를두고 드린말씀입니다.
자유와 방종을 구분못하고 분탕질을 하겠다고 한적도 없고
형님 아우 하면서 친하게 지내는것이 좋다고 생각하는 저의 생각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굳이 더이상의 의견충돌이 싫어 가끔 눈팅이나 하려했는데
어짜피 이리 욕먹은거
차라리 친목질이나 한번 확실히 해봐야겠습니다.
앞으로 눈팅한다는거 취소입니다.
덧글 41 접기
★H3K™☆[낭만포토]
[철수~]저에게 왜요...
탈퇴한 회원
[모야모야™]친목질로 분탕질을 치거나
탈퇴한 회원
[ㅈㅎㅇ]이정도라면 예전 캐논동에서도 저는 거의 다 지키는것들입니다.
추억의자리
[철수~]철수님의 친목질의 정의가 어디인것까지 이 글에서 알게 되었네요. 조금 화나실 법도 합니다. 전 철수님이 속칭 말하는 네임드인지 뭔지인지는 잘 몰라요. 스르륵에서 장터만 이용했고 그저 6d 구할때 잠시 눈팅정도 했었네요. 다른 덧글에서도 언급했지만 오늘 아는 동생이 가입인사를 올렸습니다. 글을 남기지 않았어요. 거기다가 누구누구야, 왔냐 이런글을 쓰는데 여기 있는 분들에게 조금은 끼리끼리라는 생각이 노파심에 들어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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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일 : 2015-05-11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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