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간간히 가는 정도였습니다만..
눈팅은 꽤했었고 그랬었는데요. 간간히 나름 성의있게 쓴 글이나 관심 가질만한
주제를 가진 글에는 댓글도 잘들 달아주시고 그랬던걸로 기억합니다.
특별히 네임드라고 불리던 분들의 관심과 댓글이 필요한건 아니지 않나요.
충분히 다양한 많은 분들이 계셨고 크게 무리없이 잘들 어울렸던거 같은데 말이죠.
예전의 스르륵 캐논동도 제 기억엔 그렇게까지 이상한 동네는 아니었던거 같습니다.
지나친 친목질은 지양해야겠지만 지금 반응은 좀 과하지 않나하는 기분이듭니다.
어떤것에 그렇게까지 억눌려 오셨던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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