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정보

레이어닫기

다 볼수 있는 댓글에 저도 공개적으로 답글 답니다.

LightHolic | 05-16 03:25 | 조회수 : 843

...


탈퇴 전 까지 글을 안 쓰려고 했는데


저를 얘기하는 댓글이 보여서 몇 자 적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거 좀 하지 말자고 하니까
벌써 몇몇 분들이 그럼 여기도 떠나겠다고 하시는 게 더 어이없습니다.
결국 커뮤니티의 목적이 그거였나 봅니다.




떠나시는게 도움이 되죠... 블로그나 페북이나 밴드 등으로요



그런 사람들은 없는게 도움되는겁니다.



그렇죠. 그게 목적이었죠.
슬슬 찔러보다가 이거 어렵겠다 싶으니 멘붕와서 자폭하는 경우도 보이고 하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먼저 적대적인 마음으로 이 글을 쓰는 것은 아닙니다.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친목질? 에 대하여 직접적으로 제 생각을 적은적이 없는데요


저 역시 친목질 반대입니다.


여기는 일부 친목을 이루게 된 사람들 대상이 아닌


공공장소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당연히 부정적인 친목질은 반대입니다.









저에 대해서 얼마나 아시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캐포시절 기억나는 변명?을 좀 해보겠습니다.








저도 스르륵 가입후 캐포에서 무플 3~4년 보냈습니다.


어떤 분이 댓글 10000개만 달아보라고 하셨었죠


그러면 자연스럽게 교류하게 될꺼라고 하셨죠


그래서 사진마다 최대한 댓글을 달다보니 자연스레 익숙한 분들이 생겨났습니다


특히 새로 오신 분들께는 환영 댓글을 남기려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캐포를 보니 여러 당이 있더군요


그래서 공감대를 이루고자 당에 가입해서 네임텍도 여러개 달고 그랬었죠.


캐포에 있을때 어떤 분이 네임텍 너무 길다는 글이 올라온 적이 있습니다.


그 분 말씀에 공감했습니다. 댓글 달기까지 스크롤을 많이 해야했죠.


그래서 네임텍 만들어주신 분들의 정성때문에 빼지는 못하고
이미지를 줄여서 가로 한 줄로 바꿨다가


작년부터는 자게에서 자주 있어서


근래에 캐포에 글 올릴때는 하단에 네임택도 모두 뺐었죠


이런 부분이 지금 많은 분들이 우려하시는 부분이라는 점에서 공감합니다.


개인적으로 여기 캐톡에는 네임텍 문화는 없으면 좋겠네요






그 외 별도 당을 만들어서 활동하거나


오프라인 모임을 나간적은 한 번도 없었습니다.


단 캐포에 릴레이 제안하는건 무척 좋아했습니다


제가 제안하는 비슷한 주제에 대하여 다른 분들의 사진을 보고


교류하고 공감하고 배우는 과정은 제일 기억나는 즐거움입니다.









보통 이렇게 캐포에서 보냈었죠







제가 탈퇴를 하는 것은


먼저 글에도 적었듯이


금일 논의되는 여러 글을 읽다 보니


과거 캐포에서 저 때문에 마음 상하신 분이 있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여기서 몇분들이 우려하는 대상?에 제가 있는것은 아닌지


만약 그렇다면 여기에서 활동하는 것이


여기 캐톡에 피해를 준다고 진심으로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윗 댓글처럼


커뮤니티의 목적이 친목질이거나


지금 논쟁에 화가나서 자폭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런 오해는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무래도 온라인에 글로 작성하는거라서 마음이 얼마나 전달될지


걱정되지만 솔직한 진심입니다.





(모바일로 장문 쓰자니 오타 때문에 시간이 오래 걸리는군요;;)


.....



★ LightHolic님의 팝코 앨범 ★
https://photo.popco.net/44494

모바일에서 작성
접기 덧글 6 접기
SNS 로그인

이전글 다음글 목록

맨위로

이전이전1 2 3 4 5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