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포에 이어서 캐톡에 이슈가;;;;;;
이전에 잘못했더라고 아 내가 그랬나보다 깨우치고 고치려는 분들도 계실텐데,,,몰아붙여봐야 반발심만 생기지 않을까 싶네요.
저는 한 5년을 캐포에 자주자주 들어가보는 눈팅족입니다. 특히 신제품 나올땐 캐포와 장터를 계속 오가며 거의 붙어있고 ㅋㅋ
아는 선에서 댓글만 다는 부류죠.. 게시글은 잘 안써서 제 존재를 알리가 없을 듯 해요 ㅋㅋ 그래도 글은 많이 보는 그런 입장에서 써봅니다.
캐포는 아무래도 초기에 그 분들(?)이 만들다시피 한거라 늦게 접한 저는 뭐라고 할 수가 없었죠. (그래도 공공의 장소이긴 한데..)
한때 저도 친목질이 눈꼴셔서 한동안 캐포에도 안갔었어요..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여기서 스트레스 받으면서 누리겠다고 있냐라는 생각이었죠.
(닉네임이 35mm 인가? 하는 그 고등학생이 게시판에 글 쓰는 것들이 정말 꼴보기 싫었고, 훈수두기도 싫을 정도였죠.
나중에 알았지만 큰거 하나 터뜨려서 사라졌다고 하더군요.)
아이고;;; 쓰다보니 그동안 쌓인 불만 폭발이 흘러나오네요ㅋㅋㅋ 하지만 여기까지.
정작 하고 싶은 말은..
공공장소는 법까지는 아니어도 규칙, 양보와 이해가 있어야 좋은 곳으로 유지가 되는 것 같습니다.
온라인에서만이 아니라 어느 곳에서든지,,
길가에서 여긴 내구역이야! 라고 하면 다툼이 일어나듯,, 공공의 것을 내 것으로 만들려고 할 때 발생하는 오류가 아닌가 싶습니다.
좋게좋게 지냅시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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