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의남자[앗쑤구리]이주하신분들중에 몇몇분이 충분히 말씀 하셨드랬습니다
그때 충분히 무슨 말인지 이해 했구요.
지례짐작으로 캐포처럼 될까 염려하는건 당연하다고 생각 합니다만
아직은 그 어떤게 활성화조차 되지도 않았는대도 불고하고
지속적으로 눈살찌푸리게 하는 분들이 계속 있으시다는 겁니다.
아무리 좋은 충고,말이라도 계속된다면 잔소리로밖에 안들린다고 봅니다
충분히 각자의 소리를 냈다고 보여지는대도 불고하고 말이져
이젠 잠시 지켜봐주셨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2015-05-16 06:04
해운대솥뚜껑[by.효스키]효스키님...
그냥 사진 올리고. 서로 나누고 우리 본연의 목적에 여기를 사용하다보면 다 해결될것 같습니다....
새벽반이라고 이름짓지 않으셔도 항상 이 시간에 오시니.... 이 시간 효스키님 사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2015-05-16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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