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루 이곳에서 분란을 일으켜 죄송합니다.
생각해보면 서로 추구하는 결과는 거의 동일한것 같습니다.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과도한 친목질은 좋지 않다는것에는 100% 동감합니다.
제가 드리고 싶었던 말씀은
소위 친목과 친목질사이의 경계는 개개인의 가치판단에 따라 달라질수밖에 없습니다.
어느분의 말이 맞고 어느분의 말은 틀리고 그런 개념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또 성인간에 그러한 가치판단의 기준을 강요해서는 안된다는 의미입니다.
서로 성숙한 성인으로서 노력하면 되는겁니다.
앞으로 친목이던 친목질이던 이와 관계된 논쟁에는 참여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게시판을 불편하게 한점 머리숙여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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