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포에 자식자랑하는데 다들 아빠만 계세요.
스르륵에 있을때 말이죠.. 웃긴(?)일이 있었어요.
제가 다이노포스 싸게살수 있다고.. 작년에 열풍불때..
글쓰자마다... 엄마들이 얼마나 쪽지가 오던지.. 깜짝놀랬습니다.
이젠 스르륵에도 여자 유저들도 많아졌구나.. 디카보급율이 높아졌는걸 했거든요..
근데..
근데..
지금생각해보니.. 여시소모임 들어오고부터 유독 여자회원(?)들이 급증했던 시기와 맞더라구요..
13년 스르륵 머물면서 생각해보니.. 캐포에 팔불출 아빠들의 애기들자랑이 정상이었던거죠...
팝코와서 다시 캐포 글을 읽다보니.. '그래.. 이게 정상이었어..' 하는 안정감이 드네요.
내일 토끼(?)같은 초딩, 유딩 둘 델구 수영복 사주러 나가야해요..
그래서 밀린 일.. 이 새벽까지 하고 있답니다 ㅜㅜ... 흐잉...
회원정보
아이디 : mtree91***
닉네임 : 아침나무
포인트 : 178628 점
레 벨 : 최우수회원(레벨 : 6)
가입일 : 2015-05-14 09:39
포토앨범보기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