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른 분들이 떠남과 함께 덩달아 떠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딱히 그럴 이유는 없었지만,
그냥 마음이 불편해서 떠나왔습니다.
현재 뉴질랜드 남섬에서 살고 있으며
다른 일들과 더불어 프리랜스로 웨딩 촬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른바 메이저 브랜드 장비를 쓰다가
약 1-2년전 손목 부상을 입고 무거운 장비를 쓸 수 없게 된 때에
고민 끝에 후지로 넘어와,
지금은 X-T1 두대에 여러 렌즈들을 쓰고 있습니다.
종종 사진을 들고 찾아뵙겠습니다.
회원정보
아이디 : kwuyong***
닉네임 : 오차드
포인트 : 730 점
레 벨 : 준회원(레벨 : 9)
가입일 : 2015-05-14 00:18
포토앨범보기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