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재생 방법을 몰라서용. ^^ 한 번 눌러주세요.
엊그제 일 하면서 멜론으로 카펜터즈를 들었는데...
참... 아련한 옛날이 떠오르더군요.
한참 김영일 씨가 진행하던-오성식 씨가 하기 전의- 굿모닝 팝스를 즐겨 들었는데,
거기서 Carpenters의 Yesterday once more가 나왔습니다.
당장 레코드 가게로 달려 가서 카펜터즈의 음반을 사서 정말 많이 들었죠.
Only yesterday, Top of the world, Please Mr. Postman, Jambalaya...
어린 나이에도 카렌 카펜터의 목소리는 정말 매력적이었어요.
암튼...
오후 늦게 시골집에 다녀왔는데, 어머니께서 고기를 삶아 주셔서... ^^
요즘 살이 다시 뒤룩뒤룩 찌고 있다는... ㅠㅠ
그래도 한 접시를 다 먹었다는... ㅠㅠ
요건 Planar 50.4로 찍은 거
요건 Flektogon 35 2.4로 찍은 거에요.
너무 조였어...;;;
새로운 한 주의 시작입니다.
모두들 열심히 힘내서 주무시고,
힘 없는 월요일... 시작하자구요... ㅠㅠ
회원정보
아이디 : pingco
닉네임 : 인현
포인트 : 1586091 점
레 벨 : VIP(레벨 : 4)
가입일 : 2009-01-29 20:52
포토앨범보기 쪽지보내기